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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여자배구

김연경 미투 논란, 미담 미투 논란,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와 다르게 미담이 미투되는 상황, 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는 우승할 수 있을까?

by 신림83 2021.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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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미투 논란, 미담 미투 논란,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와 다르게 미담이 미투되는 상황, 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는 우승할 수 있을까?

초기 이다영이 김연경 보내려 할때, 살짝 분위기가 안 좋았으니,

결국 이사영이 애덜 흉기로 돈 뺏고, 괴롭힌 게 사실화되고 공론화 된었고,

그 이후로는 이재영, 이다영, 김경희, 이주영 부모자매 모두 괴담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반대로 김연경은 미담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최근 흥국생명핑키스파이더스 마져, 4연패에 늪에서 빠져나오는 기염을 보이며(이재영, 이다영이 전체 연봉의 반쯤이 되는데,) 오.. 이거 우승하는 거 아냐라는 설렘마저 주고 있죠..

 

여러모로 김연경은 연경 신이라고 불릴만한듯한데,

김연경을 상대로 한 미투, 미담미투를 보도록 합시다.

주로 팬 서비스 관련이네요

 

미담 훈훈

2008년인가?!

인천 도원실내체육관 직관을 보러 간 적이 있었는데 경기 종료 후 사인받으러 기다렸다가

'김연경 선수가 구단 버스 오르기 전 사인 요청에 흔쾌 히 받아주고 사진까지 찍어주던 그 다정함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런던 올림픽 전 대표팀이 셰필드에서 훈련캠프를 차 리셨죠.

당시 저는 유학생이었습니다.

열악한 대표팀 숙소에, 제대로 된 (한식) 식사도 하지 못하고, 연습 경 기 상대도 변변치 않았던 생각이 납니다.

보다 못한 셰필드에 계신 한인 어머님들이 대표팀 선수들에게 한식 식사를 대접하셨어요.

그때 그 누구보다 고마워할 시고, 한인 분들 모두와 사진을 찍어 주시던 김연경 선 수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식빵 ㅋㅋ

보령으로 vnl보러 갔는데, 다른 선수들 다 들어갈 때 '언니 혼자 남아서 배구팬들한테 눈 마주치고 손 흔들어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고개 숙이지 마세요!! '언니를 항상 응원해요!!!

 

언니, 이 년 전 새해 되는 날 이스탄불에서 인천 갈 때 같이 간 승원이에요

그때 옆에 아줌마 요구사항도 많고 계속 말 걸어도 다 받아주시고 비즈니스에 모든 사람과 사진도 찍고^^

( 진짜 할 말 안 할, 다 아실 거라 고 믿어요)

그때 귀찮아도 사인이랑 사진 감사합니다,,

엉니 덕분에 김숙 송은이 언니도 보고 좋았어요

요새 안 좋은 일 많아 자존감이 높은 언니도 마음이 편치 않겠지만 힘내세요!!

 

그녀의 팬 서비스는 너무 훈륭하다.

전에 글도 남겼지만.. 우연히 같은 식당에서 지인들과 식사하는 모습 봤는데 종업원들이랑 어르신들이 막무가내로 싸인 요청했었는데, 매번 (한두 번이 아님) 그 큰 키로 바로 일어나서 웃으면서 사인해주던 모습 보고 매너, 인성까지 갖춘 멋진 선수라고 생각했어요..

그때가 아마 터키리그 끝나고 잠깐 한국 왔었을 때 일 거예요..

그 뒤로 검색해서 jtbc에서 하는 연경 선수 출전하는 터키 새벽 리그도 챙겨봤죠..

 

'김연경이 대단한 게 지금에서야 느껴지네 그 살인적인 스케줄 다하면서 고등학교 때 우리 배구부 전국대회 우승했다고 조그마한 체육관 들어와서 배구부 격려해주고 간 거 생각난다.

그 세계적인 배구선수가 고등학교 배구부 우승했다고 체육관 들어와서 격려차원에서 선수들 챙겨주고 간 게 '대박이었단 걸 이제야 느낍니다.

앞으로 김연경 선수 팬이 되야겠네요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일이

처음 08년 구미경기를 봤던 그때가 생각난다 정말 멋있었다 지금은 더 멋지다

 

진천군 대소면 커피숍에서 인사해도 반갑게 손 흔들어 주는 연경님♡♡

 

추가 미담

미담 추가합니다! 김연경 선수 한 2007, 2008년쯤 됩니다

 

당시 제가 대학생 신분으로 보건소에서 아르 바이트를 잠깐 했습니다

 

당시에도 김연경 선수는 국내 탑이었지만 지금 만큼 인지도나 인기가 많은 정도는 아니었고 해외진출 전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가 배구선수 출신이셔서 배구에 관심이 많았고 단번에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선수단 몇 분과 같이 오셨는데 그 비좁은 엘리베이터도 같이 탔지요

바로 제 뒤에 서계셨습니다

 

 

제가 수줍게 사진과 사인을 요청하니 약간 자신을 알아보는 것에 놀라시고 엘리 베이터에서 내리신 후 사인도 해주시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의 무명급 신인 동료 선수를 가리키시며 이름을 알려주시더니 앞으로 크게 될 선수 라면서 많이 응원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사진 찍는 게 미안했던지 같이 찍어도 되죠 라고 되물으며 다른 선수들과도 함께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진짜 인성도 이때부터 좋다고 생각!

 

김연평 팬들 키 마춰주기

사람은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가 그 사람이 살아온 성적 같습니다.

김연경은 너무 잘 살아온 듯..

김연경 화이팅

김연경 선수 응원합니다.

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가 쌍둥이 빼고도 잘하면 더 좋겠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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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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