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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탑을 바라보는 미국판 주식갤러리 레딧 반응글들 번역, 서브프라임의 기억, 서학개미들의 월가 양복쟁이들에 대한 복수와 적대심, 서학개미가 총기로 복수하지 않는 이유?

by 신림83 2021.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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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탑을 바라보는 미국판 주식갤러리 레딧 반응글들 번역, 서브프라임의 기억, 서학개미들의 월가 양복쟁이들에 대한 복수와 적대심, 서학개미가 총기로 복수하지 않는 이유?

게임스탑 공매로로 촉발된 월가 헤지펀드와 미국 서학개미의 전쟁의 이유는 큰 건이 감정적인 문제입니다.

해당 일 자체에 대한 요악은 아래 글 링크 해두겠습니다.

 

서브프라임 사태때, 갈려나간 미국 중산층과, 국가의 지원금으로 그때 또한 파티를 한 월가에 대한

관련한 감정적 댓글들이 레딧, 미국판 주식 갤러리에 많이 보이고 있습니

이를 가져다 두려 합니다.

This is for you, Dad

This is for you, Dad

This is for you, Dad

이건 아빠를 위한 거예요.

 

현재 인터넷에 퍼져 있는 글 중 가능 유명한 글

 

서브프라임 사태로 멀쩡하게 직장 잘 다니던 중산층의 붕괴 직장 파산, 일자리 잘리며, 집도 잃게 되며 개고생이 시작되지만, 월스트리트 놈들은 샴페인 축제

 

 돈이 중요하지 않다. 그 놈들만 망하게 할 수 있다면

 

아빠를 위하여

 

글의 댓글

"네 아버지 일은 참 유감이다. 하지만 저 양복쟁이 새끼들이 너보다도 더 피 흘리게 만들고 말 거야"

 

댓글들

헤지펀드의 피를 보자.

My mom killed herself after never recovering from this. My dad lost it all too. This shit is personal. Heartwarming af to watch people come together like this. Thinking of you and your family.

 

hours ago This broke my heart.

Holding for you. For OP's dad.

For our families.

 

Welp, now I'm crying. HO0000OOLD FOR THE LIVES RUINED.

 

DRINK THE HEDGE FUND'S BLOOD

 

"우리 어머니도 2008년 이후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어. 아버지도 그 뒤로 괜찮지 않으시고... 이제 이건 존나 개인적인 일인 거지. 

 

그래도 다들 함께 뭉친 걸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 너랑 네 가족이 행복하길 빌게."

- "마음이 저며지는 것 같다.. 널 위해, 글쓴이 아버지를 위해, 우리 모두의 가족을 위해 존버 할게"

 

-"눈물이 난다. 망가진 인생들을 위해 존버."

 

-"헤지펀드 놈의 피를 봐야 쓰겠다."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의 피를 빨은 월가

My dad was a stock broker - I remember Black Monday very well. Watching him have to sell damn near EVERYTHING he owned to just try to pay the bills

 

He lost the house and we went broke - Parents went through the 7 years trying to recover

 

He never really ever did recover - watched him slowly lost hope

 

WE ARE GOING TO WIN DAMNIT

 

My grandfather was an immigrant who did it all right; came over in 1928 and signed up with the Coast Guard during the war, went to college to become an electrical engineer, and raised three kids. He put everything in mutual funds and re-invested the dividends.

 

'08 wiped out 65% of his net worth in a week. The man worked decades, doing everything "the right way", and he and my grandma ended up having to move into (and eventually died in a shitty trailer park instead the nice assisted living center they planned on.

 

HOLD THE LINE!

 

"우리 아버지는 증권거래인이었어. 검은 월요일(2008년 사태)이 어땠는지 아직도 기억이 나.

아버지는 공과금을 내기 위해서 우리 집 전재산을 파셔야만 했지. 

 

아버지는 집까지 파셔야만 했고 파산하셨지. 부모님은 7년 동안 어떻게든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셨어.

하지만 그러실 수 없었지. 점차 희망을 잃어가시는 걸 봐야만 했어.

 

어떻게든 이기고 말 거야."

 

-"우리 조부모님은 이민자셨어. 1928년에 이민오셔서 2차 대전 중에 해안경비대에서 복무하셨지.

그러고 나선 대학에 가서 전기기사 자격을 따시고 3명의 자식을 기르셨어.

그리고는 전 재살을 상호 펀드에 넣고 배당을 재투자하셨지.

 

2008년 사건은 조부모님의 전 재산의 65퍼센트를 일주일 만에 날려버렸어.

조부모님은 몇십 년을 정직하게 일해오셨는데, 예전에 눈여겨보신 노인정은커녕

쓰러져가는 트레일러 방에서 사시다 돌아가셨지

 

존버 가즈아!"

 

식량배급까지 받아야 했던 미국인, 버텨라, 어떤 도움도 하찮지 않은 것이다.

Holding for every check engine light ignored because the repair isn't in the budget, every kid that didn't get presents just a month ago, every parent who had to ration formula this year. I'm lucky enough to have a play account that can go to $0 without concerning me, and I don't mind torching it if these hedge funds can be collateral. 

 

Edit for the folks with no holdings:

Download the GameStop app and leave a five star review. Helps their metrics which helps us. No contribution is too small!

 

not financial advice. I'm illiterate

 

"수리비가 없어서 넘어간 엔진 점검 등을 위해서,

크리스마스에 선물 못 받은 아이들을 위해서,

식량 배급을 받으러 다녀야 하는 부모님들을 위해서 존버 하겠어.

용돈 계좌는 바닥 찍어도 되거든.

그 와중에 헤지펀드사가 좀 '희생'돼야한다면 될 대로 되라지.

 

돈 없는 사람들을 위한 충고:

게임스탑 앱을 받고 5점짜리 앱 리뷰를 남겨.

주가에 도움이 될 거야. 그 어떤 도움도 하찮지 않다고!

 

이건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 저는 문맹임미다

부모님의 복수담

This one is for my dad:

I remember when 2008 came, and Wall Street fucked my whole family

 

Your paycheck went down 50% because the company just couldn't pay you more. You looked for another job, but none was willing to pay more. So you stayed. For 4 years. Even though you hated your life. And I need you to know I love you for it. Then when stuff became too hard, you had to take a loan. And we made it, barely. Because of you.

 

But today, I will avenge you. And tomorrow. I'm gonna grab those motherfuckers by the balls and squeeze so hard that their balls will explode. And they will cry the whole time, asking for help. And I'll call you at some point dad, and let you know I have those xxxxxx in a struggle, even if it's gonna cost me even more money. And I'll tighten even harder, while I speak with you so that you can hear their screams. I love you dad.

 

xxxx you Wall Street. We are coming. We did not forget.

 

I'm with you too, I posted my story here, but I feel a strong sense of bond with so many of you guys who had dads (and/or moms) who suffered because of Wall Street,

 

We are our parents success story.

 

"이건 우리 아버지 이야기야.

2008년에 월가 새끼들이 우리 가족을 엿 먹인 게 아직도 기억나요.

 

하룻밤 사이에 회사에 돈이 없다고 아버지 월급이 반토막이 났죠. 이직을 하려고 하셔도 더 준다는 곳이 없었고요.

아버진 그렇게 4년을 버티셨어요. 아버지 인생을 정말 증오하셨는데도요.

그런데도 빚을 내야만 했죠. 그래도 우린 다 갚았어요. 다 아버지 덕이죠.

제가 아버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주셨으면 해요.

 

오늘 아버지 원수를 갚을 거예요. 내일은 저 뿅뿅새끼들 부랄을 잡아 뜯어버릴 거고요.

그럼 도와달라며 징징거리겠죠. 그때 아버지를 부를 거에요. 제가 그 새끼들을 ↗되게 만든 걸 아실 수 있게요.

그래서 돈을 얼마나 써야 하건 상관없어요.

사랑해요 아버지.

 

↗까 월스트리트 씹새들아. 우리가 간다. 우리는 아무것도 잊지 않았어."

 

-"뭔 말인지 알 것 같다. 나도 우리 가족 이야기를 댓글로 달았는데, 

월가 때문에 고통받으신 니들 부모님 이야기가 정말 남 이야기 같지 않더라.

 

우리는 우리 부모님의 복수담이 될 거야.

 

일하지 않고 먹고사는 인간이 필요한 인간일까?

I want them to hurt so damn bad. I know this is evil and selfish of me and I should want everyone in the world to have their basic needs met, kumbaya, world peace, whatever but...

 

God, I'm poor. I'm fucking poor. I have suffered for it, just like OP suffered for it. Just like so many others on this sub have suffered for it. I want these fucks to lose everything so damn bad. I want all of us to win. I want all of us to be happy. But I also want blood. I want revenge. I want it so fucking bad, man

 

Just remember where to direct your anger. The suits who stole all of our futures a decade ago are very, very good at redirecting it. Making half of their victims blame the other half is the oldest trick in the book.

 

Here's a simple heuristic. Some people work for a living. Other people own things for a living. Everyone from a garbageman to a doctor works for a living. Landlords, patent holding companies, and hedge funds own things for a living. If you work, you're my ally, whether you're rich or poor. If you own things for a living, you can get fucked.

 

"월가 인간들이 고통받았으면 좋겠어. 악하고 이기적인 생각인 건 나도 알아.

세계 평화, 빈곤퇴치 뭐 그런 걸 위해 기도해야겠지.

 

난 가난해, 정말 가난해. 나도 글쓴이처럼 2008년 사태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

댓글창의 다른 사람들처럼 말이야. 우리 모두가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만큼이나 월가 새끼들이 완전 쫄딱 망했으면 좋겠어. 그 새끼들이 피 흘리기를, 복수할 수 있기를 바라."

 

-"그 분노가 어디로 향하는지만 조심해. 저 양복쟁이 새끼들이 가장 잘하는 건 책임 전가라고.

 근 십 년을 피해자의 절반이 나머지 절반을 탓하게 만들었어.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어떤 사람들은 먹고살기 위해서 일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먹고살기 위해서 소유하지.

환경미화원부터 의사까지 일을 하는 사람이 있고,

건물주부터 특허괴물, 금융회사 등이 있는 거지.

일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부자건 아니건 우리 편이야.

반대로 일하지 않고 먹고사는 사람은 그냥 조져버리면 되는 거고."

 

양복 입는다고 다 월가는 아니야, 불노 소득만 아니면 된다.

But I wear a suit everyday to work and I'm not a hedgie

 

do you work for a living or do you own things for a living? if you work, then suit or not, you are an ape like the rest of us. if you own things for a living (property, stonks, whatever), then get a job!

 

"킹치만 난 양복 맨날 입는데 헤지펀드 아닌데스웅"

 

- "일해서 먹고 사냐 아니면 불로소득으로 먹고 사냐? 

일해서 먹고살면 양복쟁이라도 우리 편이고, 불로소득으로 꿀 빠는 놈이면 나가서 남들처럼 일해라."

 

서학 개미들은 왜 총기가 불법인 것처럼 행동을 하나?

총기로 복수하면 안 되나?

 경찰과 국가가 월가의 편이다. 개인이 구입할 수 있는 작은 총들로는 경찰과 경비의 강력한 총들을 이겨낼 수 없다. 

작디작은 총으로 쳐들어 가면, 방탄 총과 샷건의 제복 경창들을 만나게 될 것이고, 운 좋게 이겨내면 주방위군, PMC 등을 순서대로 보게 될 것, 법이 그들의 편이다.

 

참.. 그르네

우리는 돈이 돈을 버는 시대에 사고 있습니다.

원본자료

 

게임스탑]레딧 반응 | 유머 게시판 | 루리웹

    아까 이 글을 보니까 참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고 그래서 레딧 게시글을 한번 확인...

m.ruliweb.com

서학개미가 헤지펀드, 월가를 증어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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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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