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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크

주식, 기본 용어설명, 코스닥, 코스피, 양봉, 음봉, 주봉, 월봉, DART, 재무제표, PER, BPS, PBR, ROE, 유보율, 부채비율의 의미와 뜻

by 신림83 2021.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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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본 용어설명, 코스닥, 코스피, 양봉, 음봉, 주봉, 월봉, DART, 재무제표, PER, BPS, PBR, ROE, 유보율, 부채비율의 의미와 뜻

주식 요즘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기본 용어들을 정확히 모르시고, 요즘 시장이 좋다고 해서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 같습니다. 관련하여 용어들을 정리를 잘해둔 글이 있어 가져다줘 봅니다.

 

주식시장에는 크게 KOSDAQ과 KOSPI가 있음, 코스피, 코스닥

 

KOSPI는 중견 대기업 위주

KOSDAQ은 벤처, 중소 기업 위주

기업의 비교, 일반기업과 벤쳐기업

코스닥 상장 조건

매출액 및 이익 등

최근 매출액 300억원 이상 및 3년 평균 200억 원 이상 &

최근 사업연도에 영업이익, 법인세차감전계속 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각각 실현 &

다음중 하나를 충족하면 됨

1 ROE 최근 5% & 3년 합계 10% 이상

2 이익액 최근 25억원 : 3년 합계 50억 원 이상 1

3 자기자본 1천억 원 이상 법인:

최근 ROE 3% 또는 이익액 50억 원 이상이고 영업현금흐름이 양(+) 일 것

 

매출액 및 기준시가총액

최근 매출액 500억 원 이상 & 기준시가액 1,000억 원 이상

매출액, 기준시가총액 및 영업현금흐름

최근 매출액 700억 원 이상

최근 기준시가총액 500억 원 이상 

최근 영업현금흐름 20억 원 이상

 

코스피 상장 조건. 규모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난다.

기본적으로 수익 위주면 코스닥 안정성 위주면 코스피 위주로 투자한다.

그리고 투자 시 주로 차트를 보거나 재무제표 정도는 봐 야 그 주식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예제는 국민 주식 하이닉스로

차트는 하루, 주, 달 단위로 추세선을 그린 일봉, 주봉, 월 봉이 있다.

 

하이닉스의 주식차트

머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어질어질할 것이다. 일단 빨 간 거랑 파란 거의 의미를 보자면,

얘들은 그때그때의 변화량을 보여주는 것인데,

양봉

양봉 예시

이렇게 생긴 애를 양봉이라고 하고

양봉은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 된다. 즉 주식이 올라 다는 이야기.

 

고가 =  그날 가장 높은 가격

저가 = 그날 가장 낮은 가격

종가 = 장이 마감되었을 때 가격

시가 = 그날의 시작 가격

 

음봉

응봉 예시

반대로 종가가 시가보다 낮으면 주식이 내린 것이고 이 것을 음봉이라고 함.

이동평균선

이동편균선, 이평선 예시

그리고 이동 평균선이라는 게 보일 텐데 이것은 5일 20 일 60일 120일 단위로 종가를 평균한 값이다.

 

알기 쉽게 이해해 보자면 주말 이틀은 쉬니까 일주일, 한 달, 분기(3개월), 반기(6개월)의 주식의 움직임을 나 타내는 것이다.

 

5일 이동 평균선 : 일주일 동안의 심리선. 이게 변동이 많다면 세력이 붙었다는 이야기

 

20일 이동 평균선 : 한달 동안의 심리선

 

60일 이동 평균선 : 분기 동안의 심리선. 기업 실적이 보통 분기 단위인걸 감안하면 다음 분기 실적을 예고하는 참고자료가 됨.

 

120일 이동 평균선 : 반기 동안의 심리선, 반기의 경기를 이해하는데 도

 

즉 투자자의 성격에 따라서 추세선을 잘 파악하는 게 중

 

주봉

- 같은 원리로 주봉이 있고

 

웗봉 그래프

월봉도 있다.

 

 

그리고 재무 재표도 같이 봐주는 게 좋은데,

 

DART 사이트를 통한 재무제표 확인

상장된 회사의 재무제표는 DART를 이용하면 된다. 국 민주식 하이닉스의 반기 보고서를 딱 열어보면

 

재무재표 확인

이렇게 재무 재표를 열어 볼 수 있다.

 

재무상태표 보기

이렇게 딱 나와 있으면 겁먹기 쉬운데 사실 큰 그림만 이해하면 된다.

 

자산 = 자본 + 부채

자본 = 유동 자산 + 비유동자산

부채 = 유동 부채 + 비유동부채

 

 

유동이란 것은 1년 내에라고 해석하면 되고, 비유동이 란 것은 1년 이후에라고 해석하면 쉽다.

 

유동 자산은 1년내에 현금으로 될 수 있는 거 비유동 자 산은 아닌 거

 

유동 부채는 1년 내에 갚아야 하는 거. 비유동 부채는 아닌 거닌거

 

포괄손익계산서 보기

그리고 손익 계산서도 있는데 여기서는 당기 순이익과 매출액 정도 보면 된다.

 

 그래서 이런 숫자들 가지고 각종 지표를 뽑아내는데 네이버 파이낸스 같은 데를 가면 아래와 같이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재무재표 보기

우리는 그저 이것들의 의미만 알면 되는 것이다.

투자 시 의미 있는 정보들을 추려보자면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 수익 비율

- 주식이 순이익에 비해 몇 배의 가격에 팔리고 있는가?

- 주가 / 주당 순이익

- PER이 10이라면 순이익의 10배 값에 팔린다는 말

- PER 10이면 적극 매수 고려. 10~25 보통. 25 이상 이면 조심

EPS(Earning Per Share) 주당 순이익

- 한 주당 얼마를 벌어들이는가?

- 순이익 / 발행 주식수

BPS(Book - 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

- 순자산으로만으로 볼 때 한 주의 가격이 얼마여야 적 당한가?

- 순자산 / 발행 주식수

 

PBR(Price / Book - value Ratio, 주가 순자산 비율)

-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가?

- 주가 / 주당 순자산

- PBR이 1인 경우 주가와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고, 낮을수록 저평가되어있다는 뜻

ROE(Return On Equity) 자기 자본 수익률

-회사 돈을 얼마나 잘 굴려서 이익을 내는가?

- 순이익 / 총자본

유보율(Reserved ratio)

- 자본금 대비 얼마만큼의 돈을 적립해 두었는가?

- 잉여금 / 납입자본금

부채비율 (debt ratio)

- 부채가 얼마 나되는 가?

- 부채 / 총자본

 

다른 건 몰라도 내가 투자 대비 얼나마 뽑을 수 있는가의 지표인 ROE와 빚이 얼마나 있는지 빚이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를 볼 수 있는 부채 비율과 일이 있을 때 얼마나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는지를 보 여주는 유보율은 체크하고 덤벼야 굶어 죽지는 않을 것

관련 자료

 

주식, 기본은 알고 하자 - 오픈이슈갤러리

주식, 기본은 알고 하자 - 오픈이슈갤러리

www.inven.co.kr

많이들 버셨으면 좋겠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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