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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분석, 상상 소설기반 기사로, 3대독자가 숙모, 형수 존재 지구4? 어느 세상 이야기인가.. 이것이 메이저 언론 중앙일보의 명절 기사 수준이라니...

by 신림83 2021.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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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분석, 상상 소설기반 기사로, 3대독자가 숙모, 형수 존재 지구4? 어느 세상 이야기인가.. 이것이 메이저 언론 중앙일보의 명절 기사 수준이라니...

 기레기라는 말이 이제는 거의 공식화된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던 와중에,

메이저 신문사라는 곳의 기자란 인간조차도, 상상으로 소설을 쓴걸, 기사회 한걸 걸려서 조롱을 당하고 있는 정황이 있습니다.

이하 조작, 상상 소설 기반의 기사 내용 보기

2019년 설 차례상을 직접 차려봤다. ㅌㅌㅌ 기자

누나만 둘 있는 3대 독자(27세)로, 집에서는 1년에 차례와 제사를 4번씩 지냈지만 한 번도 음식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다.

 

어릴 땐 숙모와 형수님만 부엌을 드나들며 음식을 만들고 삼촌들은 거실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어머니는 맞벌이를 하면서도 20년 넘게 수많은 차례 · 제사상을 차려오셨다. 그러던 어머니가 지난해 "더 이상 제사상을 차리고 싶지 않다"며 '명절 파업’을 선언하셨다. 차례상도 차릴 겸, 그간 어머니의 고충을 이해하고 싶어 올해 명절 음식은 직 접 한 번 만들어보기로 했다.

 

3대 독자가 누나만 둘? 어이...

3대 독자면 아버님도 독자 아닌가..

어릴 땐 숙모와 형수님??? 삼촌들

거긴 지구4 라도 되는가 독자의 계념이 많이 틀린 거 같다.

그리고 댓글의 반응들

소설을 쓰라 기자야.. 3대 독자인데 숙모 형수가 어디 있니 자슥아..

다음부턴 잘 써봐라

 

3대독자이지만, 숙모와 형수가 있다.

소설이 어설프네

 

칸은 채워야 되고 만들 이슈는 없고...

 

그러네요.. 기레기들

 

그렇게 힘든가?

 

기레기 중에도 한심한 기레기 저런 기레기가 펜으로 살인하는 기레기이지요

 

국민의 여론을 즉각 반영하여 수정한 기사

누나만 둘 있는 3대 독자(27세)로, 집에서는 1년에 차례와 제사를 4번씩 지냈지만 한 번도 음식 1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다.

 

어릴 땐 고모와 외숙모만 부엌을 드나들며 음식을 만들고 고모부와 외삼촌들은 거실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어머니는 맞벌이를 하면서도 20년 넘게 수많은 차례 제사상을 차려오셨다. 그러던 어머니가 지난해 "더 이상 제사상을 차리고 싶지 않다"며 '명절 파업'을 선언하셨다. 차례상도 차릴 겸, 그간 어머니의 고충을 이해하고 싶어 올해 명절 음식은 직접 한 번 만들어보기로 했다.

 

고모 외숙모가 집 제사상을 차려주는 훈훈한 풍경

이건 또 어느 지구일까... 어디 개족보 들고 다니는 거냐..

그리고 다시 까는 댓글들

개족보 돋네

 

a 기자님이 쓴 기사를 b이란 사람이 수정을 한 것 같네

3대 독자라는 설정하에~ 삼촌(숙모, 형수가 등장했는데 3대 독자라면 그런 등장인물이 있을 수 없다고 댓글로 항의하니 고모, 외숙모로 수정했는데 ᄒᄒ 더 이상해...

 

야이 멍청한 기레기야 수정한 기사도 현실성 없잖아.

너네 집안은 얼마나 콩가루 길레 고모와 외숙모가 너네 집 제사상을 차리냐?

 

형수가 사라지고 숙모가 외숙모로 삼촌이 외삼촌으로 변신하면서 이제 3대 독자 사돈댁 제사에 외숙모 외삼촌이 와서 놀고 있게 됐음 ᄏᄏᄏᄏ

 

외숙모 외삼촌 사라지고 곧 고모랑 고모부만 남을 듯 ᄏᄏᄏ

 

개족보를 가진 콩가루 집안이라고 까이는  참된 기자.

추가 수정 집행

2019년 설 차례상을 직접 차려봤다. ㅌㅌㅌ 기자

 

누나만 둘 있는 3대 독자(27세)로, 집에서는 1년에 차례와 제사를 4번씩 지냈지만 한 번도 음식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다.

 

어릴 땐 고모가 부엌을 드나들며 음식을 만들고 고모부와 거실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어머 니는 맞벌이를 하면서도 20년 넘게 수많은 차례 제사상을 차려오셨다. 그러던 어머니가 지난해 “더 이상 제사상을 차리고 싶지 않다"며 '명절 파업을 선언하셨다. 차례상도 차릴 겸, 그간 어머 니의 고충을 이해하고 싶어 올해 명절 음식은 직접 한 번 만들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처럼 사라진 외삼촌.

왜 갑자기 사람 존재를 지우는 거냐..

 

외삼촌네 아이들을 졸지에 고아로 만드는 클래스.  고모부와 거실에 앉아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뉴규??

 

지금은 정상화된 해당 기사의 링크

아래 댓글창은 여전히 놀이터다.

 

'명절파업' 어머니 대신 '3대 독자' 차례상 첫 도전기

집에서는 1년에 차례와 제사를 4번씩 지냈지만 한 번도 음식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다.

news.joins.com

그냥 기사를 내리지 이게 뭐 하는 거고

중앙이면 그래도 메이저 잖여... 참 언론의 수준이

무지막지하게 다운되고 있어 안타깝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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