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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인성논란, 그리고 먼가 이해가 되는 사진들, 인성질? 한중일 모두가 싫어하는, 그리고 sm 직원도 싫어하는, 이쁜데 왜 정이 안 갔던 걸까..

by 신림83 2020.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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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인성논란, 그리고 먼가 이해가 되는 사진들, 인성질? 한중일 모두가 싫어하는, 그리고 sm 직원도 싫어하는, 이쁜데 왜 정이 안 갔던 걸까..

아이린 인성 관련하여 참 인터넷이 뜨겁습니다.

 

저도 그냥 글 몇게 보다가 지나쳤는데, 인성질 모읍집 이런 게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인성 논란이 있은 후에 과거 이상했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래를 살짝 보시죠

인성질?

마이스 스틸

무안할 정도로 마이크를 팍 뺏어가 부린다.

 

가만히들 있어라

 

눈빛 살벌...

눈빛 살벌. 눈치를 보게 만드는 느낌

 

 

숙소가서 보자..

멤버들은 아 또 한소리 하겠네 같은 느낌의 표정

 

 

야 뒤로 모여

 

에휴..

 

후.. 나중에 보자.

 

장난을 레알 정색 다큐로... 좀 친하게 지내라

 

마이크 후리는 스냅이 너무 자연스럽 뺏기는 애기 참 무안..

인성 논란 이후 보면, 먼가 가 느껴지는 이 기분...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사건

아이린 인성 논란 사건이 어떤 것이냐면

 

페션 에디터 A씨가 있다.

 

  한 연예인이 폭언과 갑질을 했고, 15년을 업계에서 일한 A씨조차 약 20분 만에 울 정도로 심했으며, 정작 갑질을 한 그녀는 사과도 없이 그냥 현장에서 떠났다는 내용이었다. 만약을 위해 당시 상황을 녹취했다는 내용도 덧붙여져 있었다.(평소에도 유명한 듯하다. 녹취까지 준비하게 만드는 그녀의 위력)

 

 에디터가 올린 전문

 

 250명의 일반 승객을 두고 땅콩회항 사건을 일으킨 소시오패스의 전형인 대한항공의 조현아, 등교와 하교를 케어하고 담당해주는 50대의 운전기사에게 갑질과 욕설을 한 TV조선 방정호의 싸이코패스 초등생 딸 기사를 보면서, 한 사람이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성장하면 저 지경에 이를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한 적이 있는데 오늘 내가 그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 가까운 이들에게서 검증된 인간실격 + 하하호호 웃음가면을 쓰고 사는(난색으로 유명하지만) 꼭두각시 인형+ 비사회화 된 ‘어른아이’의 오래된 인성 부재+ 최측근을 향한 자격지심과 컴플렉스+ 그 모든 결핍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멍청함+ 처음 본 사람에게 바닥을 그대로 노출하는 안하무인. 나는 이미 그녀를 만나기도 전에 전해들은 이야기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는데 오늘 그 주인공이 쏜 전기침에 쏘여 말을 잃었다. 손과 발, 뇌가 묶인 채로 가만히 서서 그 질색하는 얼굴과 요동치는 인간의 지랄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보가 되어 서있을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이 만들어 놓은 앞뒤 상황은 물론 이해를 구할 시간도 반복된 설명도 그 주인공에겐 들리지 않는 것 같았다. 15년을 이 바닥에서 별의별 인간들을 경험하고는 인생사에 무릎을 꿇었다고 생각했고 이제 거진 내려놓았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낯선 방에서의 지옥같은 20여분이었다. 완벽히 인사는 생략, 의자에 앉아 서있는 내 면전에 대고 핸드폰을 손에 끼고 삿대질하며 말을 쏟아냈다. 나한테 그러는 건지 그 방에 있던 모두에게 그러는 건지 모를 정도로 흥분 상태였다. 어쨌든 오늘의 대상은 나였다. 다른 사람들도 이 꼴을 다 당했다는 거지? 당한다는 거지? 그가 혀로 날리는 칼침을 끊임없이 맞고서 두 눈에서 맨 눈물이 흘렀다. 니 앞이고 누구 앞이고 쪽팔릴 것도 없이 그냥 눈에서 물이 터져 나왔다. 내가 무얼 위해서? 누굴 위해서? 어떤 걸 보여주고 싶어서? 돈을 벌게 위해서? 누가 날 선택해서? 부탁을 받아서? 왜 이런 굴욕을 당하고 있는 걸까....! 그녀의 행동은 한참을 생각해도 이해하지 못할 이야기였다. 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인간 대 인간, 사람 대 사람으로 이야기를 제대로 하고 사과를 받고 싶었다. 근데 그냥 사라졌다. 혹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몰라 녹취를 했다. 그녀를 향해 행동을 취해야 겠다. 나는 글로 정확한 팩트를 전달하고 그 내용이 더없는 효과를 내기 위해 결과를 남기고 돈을 받고 일했던 에디터였고 매체의 기자였다.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걸 모든 에너지를 동원해서 그리고 내 두뇌를 영리하고 영악하게 굴려볼 생각이다. 한 인간에게 복수가 얼마나 큰 의지가 되는지 오랜만에.... #psycho #monster

 

 좀 애매한게, 에디터 A씨는 해당 글에서 연예인의 이름을 분명하게 드러내지는 않았다. 하지만 글 끝에 해시태그로 #Psycho, #Monster가 달려 있었다. 그래서 네티즌 사이에 최근 동명의 곡으로 유닛 활동을 했던 아이린 또는 슬기를 향한 글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아이린 이냐 슬기냐 말이 많았지만,

 

 이후 논란이 가속화되고, 녹취록도 있다고 하니,

 

 

 결국 아이린이 갑질을 인정하고 본인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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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입니다.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니 저의 부족한 언행이 많이 부끄러웠고 스태프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IRENE(@renebaebae)님의 공유 게시물님,

 

여담으로

슬기의 인성 굿 이야기

레드벨벳의 숙소 구조

제비뽑기 하는 데신 모두에게 양보하고 다용도 실을 택했다는 슬기

거실의 특정 부분을 조금 더 쓰는 조건이긴 하다고 한다.

 

좁다..

아이린의 방은 가장 크고 화장실도 딸려 있다...

 

SM 연습생 시절부터, 슬기는 규현, 크리스탈, 설리가 칭찬하는 인성 굿 연습생이었다.

슬기 굿

착한 슬기

 

 

그리고 끝나지 않은 아이린 이야기

 

그리고 적당히 합의가 되는 거 같았지만,

합의가 되기까지 과정에서 엄청난 잡음들이 있었다.

폭로글을 응원하는 업계 관계자들

모두 확인된 진실이라고 말하긴 힘듬

모두 확인된 진실은 아니지만, 몇몇은 실제 업계 관계자이다.

 

 폭로를 응원한 확인된 사람들은, 헙업 영상감독, 홍장현, 레드벨벳 전 스타일리스트 김예진, 김희준 포토그래퍼, 보아 코디 및 사이니 전 코디, 에스팀 소속  모델, YG K PLUS 모델들, 모델 출신 패션에디터 박희우, GQ 에디터, 싱글즈 에디터, 아이즈 매거진 에디터, 타 소속 모델 들이 용기있게 응원해 두었다. 모두 한번씩 겪어보았나 보다...

 

중국에서도 협업했던 스타일리스트가 욕을 했다.

#Irene道歉#看到这个热搜一点都不惊讶,Irene很美,但也真的非常没有素质(此处省略1000字)谁合作过谁知道。国内好像真的只有我给她做过造型,白长了这张脸。

해석본 : 실검보고 하나도 안 놀랐다. 아이린은 정말 예쁘지만, 너무 무례하다. (1,000자로 표현 못함) 같이 일해본 사람은 누구든 알거다. 우리나라(중국)에선 나 말고 스타일리스트로 일해본 사람이 없을텐데, 얼굴값을 못한다.

 

일본인도 저격했다.

전 sm 연습생 출신 일본인

배주현은 아이린의 본명이다.

 

한중일 합작으로 욕을 먹는 아이린

 

과거 얼탱이 없는 방송태도를 보여줬던 아이린

라디오스타

과거 라디오 스타 촬영시
방송 태도는 mc들도 이상하게 느꼈다.
참... 왜 나왔냐, 나오면 시키는거 몰랐냐... 에이규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때, 정말 무성의한 방송태도를 보였던 기억이 있다. 이때 논란이 많이 됬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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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edaily.com

주간아이돌

역시 무성의와 대충 방송을 해 보인다.

먼가 비어 보이는 셀프 보고서

 주간 아이돌에 나오는 신입 아이돌들 셀프 보고서를 본적이 있는가. 어떻게라도 한번 는에 띄어 보겠다고 열심히 이쁘게 쓰는 그 정성,

 이렇게 비어 보이게 쓴건 아마도 아이린이 최초 이자 마지막일 것이다.

 

그냥 겁나 하기 싫나보다.

 

대에충

 

솔직담백이라고 포장해줌

결국 제작진이 체워넣은 것으로 방송진행

이때 역시 애청자들이 무성의를 지적 많이 했다.

뭐냐 이거...

 

멤버들이 평가하는 아이린

뭐꼬 이건

예민 보스다.

 

뭔가 마음에 안 들면 쪽을 겁나 주는 거 같다.

 

문도 겁나 특별하게 닫아줘야 한다.

 

 조만간 누구처럼 화장실 변기도 들고 다니면서 설치해 달라고....

 

멤버들이 빡쳐서 방송에 예기할 정도면 저거 말고 얼마나 많겠나...

 

주변에 이런 사람 있으면 진짜 상종 자체를 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레드벨벳 측에서 이번 사태 관련하여 옹호 문이 나는데 많이 궁색하다.

1. 아이린 일에 있어 정확한 사람

 에디터가 일에 있어 큰 실수를 했고 그에 아이린이 화를 낸것(수위가 쌧던것은 인정)

  번역 : 눈물 쏙 빠지게 괴롭힌걸 인정하는 부분

 

2. 색안경, 편견, 귀 따가운 소문이 있는건 안다.

  번역 : 업계평판 최하인거 우리도 안다.

 

3. 알고 보면, 오래 보아온, 친한 사람들에겐

  첫인상은 별로라도 마음을 나누면 자기 사람들을 잘 챙기는..

  번역 : 성격 않좋다. 이렇말이라도 해서 포장해야지...

    알고 보면 착한 애 = 성질 개 더러운 놈인데 지내다보면 익숙해짐

    자기 사람 잘 챙김. 이거 안하는 인간이 어딧나...

 

주현방?

 과거 연습생 기간, 여러 연습생이 있었지만, 아이린 연습생 시기가 겹쳤던 NCT 도영을 폭로 아닌 폭로

 

아이린이 방송에서는 귀여운 척 하지만 그런 이미지가 아니다.

 귀여운 이미지로 나오는 것이 무서웠다고 말하는 그

아이린의 본명인 배주현, 배주현이 쓰이는 연습실은 '주현방' 이라고 특별히 연습생끼리 불렀다고 한다.

무슨 n번방도 아니고.. 무습구로..

 

왜 피할까? 위에 글 들을 보면 자연습럽게 알수 있다.

 

sm 직원들도 싫어하는 아이린

회사 메일로 인증해야만 쓸 수 있는 블라인드 앱

sm 직원들이 말하는 아이린, 거의 sm엔터테인먼트 찍혀 있는 직원은 진실일 확률이 매우 높다.

 

박진영 JYP 의 교육

박진영 선생님 말씀이 떠오른다.

JYP 선생님...

겸손하지 않으면 위기가 온다. SM 이여 보고 배워라...

 

미모는 장난 아니다. 그런데 정이 안가.

아이린의 외모, 미모는 인정한다.

하지만 라디오 스타에 나온 아이린을 보고, 정말 이쁜데 호감이 안 가더라.

이쁜데 정이 왜 안 가냐 싶더니...

이유가 있었다.

그런데 미모가 천연은 아니라는 것이지..

오디션 때
조금 지나서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다.

 

강자에게는 약했던 아이린

노빠꾸로 유명했던 매니져
아이린이 수발을 드는 경우

 노빠꾸로 유명했던 매니져, 팬들 구타한 사건도 있고한, 정말 성격 더럽다고 소문났던 매니져, 앞에선 온순한 양처럼 잘 움직이는 모습이 좀 그렇다.

 

아이린 덕분에 망해버린 웬디의 꿈

웬디 참 착해보이는데

팀장이 착하지 않아서 선한 영향력은 힘들듯

저 관심없는 포정보소...

아이린을 노렸던 김종민, 일침갑 하하.

하하 올바르다.

 

묘한 입모양

아이린..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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